재일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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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니엘 조회 1회 작성일 2021-10-13 22:47: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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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재일 교포를 어떻게 봐요?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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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스타시오리しおり : “한국어를 못 하는 재일 교포는 국적이 한국이라도 진짜 한국인 맞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 의견을 조금 더 추가해보겠습니다.
조선 학교를 나와도 일본식 한국말같은 느낌인 경우도 있고 네이티브인 한국인 만큼 잘 못 하는 경우도 많데요. 제가 아는 재일 교포 친구의 아버지(재일2세)는 한국말은 잊어버렸지만 한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한국에 대한 애정이 많은 분이셨어요. 자기 민족성을 아끼고 집에서 김치 요리를 하고 한류 드라마를 좋아하고...한국에 대한 애국심이 많은 분이셨어요
이런 분들이 말은 잘 못해도 한국 분들에게 환영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동규 : 재일교포도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데 차별받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오리님께서 올바른 인식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기영 : 사오리씨 솔직한 이야기가 좋네요..
어디에서나 차별하는 사람들은 있겠죠..
그래도 사오리씨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일본에도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일의 이슈들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시는 분들이요..
물론 한국에도 여행오신 일본분들을 차별하거나 싫어하시는 분들이 안계셨으면 좋겠습니다..
D몽키 :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으로 대변해서 말씀해 주시는 말씀 좋네요!
andy k : 소수부류가 억압받지않고 모두가 차별받지 않아야 하며...자신들이 차별밪지 않는다고 무관심한것 자체도 이것은 무언의 동조라 봅니다..부조리에 사회 구성인인 국민 모두가 비이성적인 짓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목소리를 내야하는게 상식입니다... 이게 선진국이되는 자질이라 봅니다..

[KBS 명작다큐] 아버지의 나라 - 재일동포 청년들이 청춘과 바꿔 선택한 지옥 같은 전쟁과 비참한 삶

KBS 파노라마
“아버지의 나라 - 재일동포 청년들의 선택” (2013.6.6 방송)


1950년 한국에서 전쟁이 나자 재일동포 청년들은 앞다투어 전쟁에 자원했다. 청년들이 청춘과 바꿔 선택한 것은 지옥과도 같은 전쟁터였고, 가본적도 없는 '아버지의 나라'였다. '아버지의 나라'를 선택한 642명의 청년들. 그들의 인생을 바꾼 선택의 의미는 무엇일까?

■ 청춘시절 선택한 ‘아버지의 나라’
징용 온 아버지를 따라 세 살 때 일본으로 간 이선욱씨. 일본의 철도학교를 졸업하고 철도 선로설계사로 근무하던 중 한국전쟁 발발 소식을 듣고 참전을 결심한다. 결혼한 지 9년이 되던 해, 이선욱씨는 아내와 아이를 남겨놓고 28살의 나이로 기억에도 없는 조국의 전쟁터를 선택했다. 이선욱씨뿐만이 아니었다. 642명의 재일동포 청년들이 학업, 직업, 가정을 포기한 채 현해탄을 건넜다. 대부분은 전쟁과 무관하게 평화롭게 지낼 수 있었던 명문대 학생들과 엘리트 청년들이었다. 안정된 현재와 보장된 미래를 버린 그들은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아버지의 나라'를 선택했고, 그 선택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 생존의 갈림길
1950년 9월, 재일동포 청년들은 현해탄을 건너 인천에 상륙했다. 일본의 미군기지에서 군번도 계급도 없이 단 삼일간의 훈련만을 받고 참전한 청년들에게 전쟁터는 지옥이었다. 특히 일본에서 나고 자란 그들에게 언어의 문제는 생존의 문제였다. 한국어라고는 ‘아버지’, ‘어머니’ 정도밖에 하지 못했던 청년들이 대다수였다.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전투에 나섰지만, 퇴각명령을 알아듣지 못하고 전투에 임하다가 죽어간 청년도 있었다. 결국 135명의 재일동포 청년이 ‘아버지의 나라’에서 전사했다.

■ 남겨진 사람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청년들에게는 또 다른 운명의 갈림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1952년 4월,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의 발효로 주권을 회복한 일본이 허가 없이 떠난 청년들의 재입국을 거부한 것이다. 242명의 청년들이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 남겨졌다. 1952년 5월에 제대한 조승배씨도 며칠 차이로 일본에 돌아가지 못했다. 메이지 대학교를 다니던 엘리트였지만 학업을 포기하고 최연소로 전쟁에 참전한 그였다. 일본에는 그가 다니던 학교와 그를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었다. 한국에 남겨진 청년들과 함께 부산에서 입국허가를 기다렸지만 끝내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지 못했고, 부모님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다.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했던 김운태씨도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한 청년 중 한명이다. 일본을 떠나올 때 그에게는 세 살배기의 어린 딸과 만삭의 일본인 아내가 있었다. 참전당시, 가족들과 다시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다. 돌아가지 못한 채 한국에 정착해야했던 그는 지금까지 63년 동안 가족의 행방도 알지 못하고 있다. 참전 전에 찍은 딸 미요코의 낡은 사진 한 장만이 그가 기억하는 가족의 마지막 모습이다.

■ 젊음과 맞바꾼 선택의 의미
꽃보다 아름다웠던 청춘, 642명 중에 1/3은 임무를 완수하고 일본의 가족 품으로 돌아갔지만, 1/3은 죽고, 1/3은 결국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참전하지 않았다면, 좋은 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서 다니며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을 것이다. 청춘의 선택은 그들에게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했다. 연고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는 한국에 홀로 남겨진 이들. 청춘을 바쳐 나라를 지켰지만, 그들에게 남은 것은 '아버지의 나라'에서의 가혹한 삶이었다. 살아남은 것은 다행이었지만, 돌아갈 수 없는 것은 불행이었다.

일본이 주권을 회복하기 전에 제대해 일본에서 살고 있는 이선욱씨. 그는 매달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받는 보훈연금 88만원을 통영의 고아원에 기부한다. 전쟁 때 만났던 수많은 전쟁고아들이 눈에 밟혔기 때문이다. 그의 마지막 소원은 죽어서도 한국땅에 묻히는 것이다. 세 살 때 일본으로 이주해 기억에도 없는 나라를 위해서 평화로운 청춘시절을 포기했고, 그 보상까지도 한국을 위해서 사용하는 그에게, ‘아버지의 나라’는 대체 어떤 의미일까? 부모님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조승배씨와, 63년간 가족들을 만나지 못한 김운태씨, 그리고 수많은 재일 동포 청년들이 젊음과 맞바꾼 선택의 의미는 무엇일까.


※ 관련 영상 보기
63년의 그리움, 내 딸 미요코

KBS 다큐 : ※ 관련영상 더보기 : 본 영상에 출연하신 김운태 할아버지의 더 자세한 이야기 63년의 그리움, 내 딸 미요코 - 전쟁으로 잃어버린 딸을 찾아 나선 재일학도의용군 출신 할아버지의 이야기

강스톤 : 진정한 내나라 내민족을 향한 애국심을 가지신 분들...
죽어서도 내나라의 거름이 되겠다는 말이...정말 가슴속을 후벼팝니다 ...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혀니 : 이선욱할아버지 연금으로 기부하시고 일본에서 평생 자랐는데도 한국인이라는 자부심 너무 멋있네요. 할아버지 바램대로 이뤄지길 바랍니다.
모든 재일학도병들 6.25참전용사들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볼텍스 : 33살 청년입니다. 이 다큐를 보는 동안 눈물을 몇번이나 훔친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Yoon Kyung Lee : 내가 20대 저런 결정을 내릴수 있었을까? 이 분들의 용기에, 이 분들의 희생에 의해 제가 있는 거겠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Full영상] 나는 자연인이다 7회 '재일교포 3세 자연인' 다시 보기, MBN 12101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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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p : 앜 ㅋ ㅋ ㅋ ㅋ방송 넘 꿀잼
20대팬도 있어요
기억하세요 윤택님 윤택님만
이런방송 가능해요
세계는하나 : 글로벌한 지식들을 다 내려놓으시고 대자연의 품에서 갖고자 하는 욕심도 내려놓고 자연이 주는 만큼만 먹고살려고 하는~
당신이 정말 초자연이십니다.
Pharos_아벨리아 마리아 : 영혼이 깨끗하신 분이네요.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걱정하는 건 아무 소용없다는 말..
그 말이 삶에서 녹아 있어서 부럽네요.
hyojeong Lee : 진정한 자연인 이시네요
이제껏 보았던 자연인중에
최고입니다 풀한포기
생명을 소중히여기고
자연에 감사할줄아는
진정한 자연인
내게준 달란트 나누어주며
사는 아릉다운삶이네요
keongsun Ko : 순수한 영혼의 자연인입니다.
참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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